열린다성경 아카데미

열린다성경 스터디투어 후기 모음


이스라엘 땅에서 류모세 선교사님의 멋진 강의로 아침을 깨우며 구약,신약의 현장속에서 성경속 궁금증도 시원하게 해석해 주시며 가는 곳마다 말씀으로 성령의 감동까지 선물해 주시니 천국을 경험하고 온 것 같아요. 이런 귀한 스터디 투어에 초대 받게 된것은 제 인생의 대박 사건이네요!! 류선교사님의 열정과 사명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 감사 드립니다. 성경 코디 류모세!! 그 분을 만나면 성경이 열립니다. 그분만 전적으로 믿으시면 됩니다. 그 분과 함께 출발하세요!!! (이미경, 어성경 전문강사)

몇번의 성경통독을 했지만 글자에 불과하던 성경 속 지명의 의미와 유래가 풀어지고, 그들의 문화와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게 되면서 드라마같이 펼쳐질 성경의 충만한 은혜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 땅을 다녀간 것에 만족하거나 단편적 지식의 수용이 아닌 역사와 지리와 성경을 관통하는 지식과 영감, 거기에 더해진 영성을 터치하시는 말씀과 기도의 시간은 류모세선교사님이 이끄시는 <열린다성경 스터디투어>가 아니면 만나볼 수 없는 유니크한 체험이었습니다. 로뎀나무 아래에서, 갈멜산 언덕에서, 갈릴리 호수에서 바람같은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한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크로노스의 인생을 넘어 카이로스를 경험하길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김원경, GS건설 플랜트사업부 차장)

이번에 류모세선교사님과 함께한 <열린다성경 스터디투어>는 성경에 대해 눈을 열게하는 참으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성경을 역사와 문화적 배경과 결합시켜 생생하게 4000년의 역사를 재연하는 기회였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한번보는게 백번들은것보다 낫다는 말이다. 류선교사님의 해설은 동서양과 과거 현대를 과감히 넘나들면서 어둠으로 남겨둔 성경의 구절구절에 빛을 비추고 그간 알았으나 죽어있었던 말씀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 참으로 의미있는 여행이었고 감사하다.많은 분들에게 "강추" 하고프다. (차영구,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교수)

<열린다성경 스터디투어>는 류선교사님의 깊은 통찰로 카이로스와 크로노스의 역사를 씨줄과 날줄로 엮어 입체로 보여 주는 시간이었다. 지리와 역사와 하나님 나라를 꿰고 영적터치로 개인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에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게 하는 멋진 시간이었다. 특별히 마지막 시대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빅 프로젝트를 깨달아 거룩한 신부로 준비되어야 한다.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었듯이 이 시대에 류모세 선교사님이 성경안으로 우리를 초대해 성경을 열어 흥미진진한 드라마 안에서 임마누엘의 주님을 만나게 하신다. (김정순, 온누리교회 목사)

<열린다성경 스터디투어>를 마치고 보니 마치 하나님 기획, 성령님 극본, 예수님 주연, 류모세 감독의 성경 드라마 한 편을 보고 온 것 같다. 여행 지역마다 가장 좋은 호텔과 음식이 준비된 하드웨어와 역사, 지리, 문화, 성경의 소프트웨어가 잘 조화되어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영성과 지성, 그리고 감성을 총 동원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분들,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내딛는 발자국마다 우리를 사랑한다 하시고, 신부로 삼아주시고, 제자로 부르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신 분들은 꼭 한 번 참여하시도록 강추한다. (박은혜,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교수)

작년에 지인으로부터 류모세선교사님의 <열린다성경> 시리즈를 소개받고 강의에 도움을 얻던 중 <열린다성경 스터디투어>에 망설임 없이 등록했다. 저서에서 읽혀진 류선교사님의 치밀한 탐구 자세가 내게 믿음을 주었기 때문이다. 역시 믿음대로 이번 투어는 성경교사의 길을 가고자 하는 내게 최고의 프로그램이었다. 이스라엘의 지형, 사물, 풍습에 대한 깊이 있고 정확한 설명을 들을 때 그 재료들로 버무려진 성경 메시지들의 원래의 맛이 느껴져 너무도 행복했다. 방문한 장소들의 정보 전달을 넘어 기도로 길어올린 통찰력있는 메시지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시는 류선교사님을 뵈며 진정한 성경교사의 길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성경을 가르치고자 하는 이 세대의 사명자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다. (연주리, 은성교회 사모)

성경의 땅 위에서 믿음의 선조들의 발자취를 걷고 갑니다. (김상철)

갈릴리 호수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바다로 바로 뛰어 들어간 베드로처럼 주님만을 신뢰하는 인생으로 결단한 여행이었습니다. (강희명)

여행을 한것이 아니라 부흥회에 참석하고 온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명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었어요. (선우미)

모든 곳에서 먹먹한 가슴과 눈물을 머금고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깊이 있는 말씀, 넓은 지혜, 성령의 만지심과 기쁨, 더불어 류목사님의 아재개그까지 참으로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백명진)

회갑의 나이에 수년간 기도하며 기대하던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통해 저의 남은 삶 동안 천국을 아름답게 누리며 살아 갈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될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정명옥)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귀한 시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류모세 선교사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한 여행이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박해한)

한번은 꼭 오고싶었던 이스라엘 땅을 밟으며 주님의 발자취를 눈과 귀로 보고 듣게 해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귀한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류모세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민문기)

이스라엘 떠나면서 또다시 이 땅에 다시 오길 사모하게 되네요. (최은주)

세계사와 성경 그리고 이스라엘의 문화, 풍습 등 씨줄과 날줄로 엮은 새 옷을 매일 입고 입체적으로 성경을 다시 볼 수 있도록 새 안경을 끼고 이스라엘 땅 곳곳을 누비니 주님을 더 알고 친밀해져서 좋았습니다. 주님의 발자취 따라 열린다성경투어로 다시 오길 소망합니다. (천수정)

귀하게 나를 찾아주신~!! 삼위일체이신 주님~!!을 더 깊이 만나게 됨이 감사합니다. (정제영)

새벽 강의와 광야에서 가진 로뎀나무 아래서의 묵상이 제일 좋았습니다~!! (김옥현)

영적성숙을 위한 터닝포인트가 필요하신분께 적극 추천하고싶습니다. 성경속 현장에서의 생생한 강의와 체험~~ 마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로 온 듯한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정용모)

내 영원하신 신랑되신 예수님을기다리는기쁨을 안고 갑니다. (오정희)

단편적이고 평면적이었던 성경지식이 입체적으로 꿰어지는 감동과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이혜숙)

예수님을 호흡하고 느끼고 많이 행복했습니다. 말씀을 더 먹여주시려 애쓰시는 류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열정을 느꼈습니다. (오인정)

내 삶의 유일한 소망 예수님! 담대한 증인의 삶이 되기를 바라며 돌아갑니다. (채은미)

성경의 역사와 현존하는 지명을 통한 지리적 이해는 성경이해 특히 구약을 알기 위한 필수코스인 것 같습니다. 좋은 도전과 충전 받고 갑니다. (마정준)

인생의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저는 한국에 가면 성경 공부한 교재의 블랭크를 모두 채워가며 더 하나님을 깊이 알아갈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박해경)

이스라엘은 '축복'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문란희)

이번 여행을 통해 성경이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 속에서 일어난 팩트임을 다시금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비전과 정체성을 다시금 정립하게되는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심규석)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사람으로 오신 역사적인 장소에 있다는 사실은 과거의 기억을 더듬는 단순한 유적지 탐사가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동안 네게 말했던 것이 바로 이거야." 지금 말씀하시는 음성을 앞으로도 더 잘 들을 수 있도록 보여주신 환상적인 현장체험학습장이었다. (박혜옥)

'열린다 성경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맹완호)

예수님이 더 가까이, 성경이 더 생생하게 체험되는 은혜의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손영란)

성경을 잘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을 알게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강왕종)

성경의 인물, 사건, 장소, 시간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이 2D에서 4D 바뀌는 순간이었다. 감사합니다! (정나래)

성경이라는 앞이 보이지 않는 숲속을 밝혀줄 등불과 이정표를 얻었습니다~ 이제 길이 보이니 앞만 보고 전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함께하니 두려움도 없네요. 같이 가시죠^^ (정종헌)

너무 큰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성경이 더 활짝 열려질 것 같습니다. 류모세선교사님의 현장에서의 강의 정말 도움 많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애연)

개인적으로는 장소나 건물보다, 강의 시간이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열린다 성경'으로 성지순례를 가려면 공부를 미리하고 오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권순일)

지난 9월 터키 그리스(신약) 그리고, 올해 2월 이스라엘(구약)
모든 일정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우은혜)

결코 독자친화적이지 않은 성경이 아는만큼 열린다는 것을 확인하는 여정이었고 이스라엘 땅이 축복의 보고임을 경험하는 매일이었습니다. (양승학)

류모세 선교사님의 역사와 지리를 통해 현장감 넘치는 강의는 단연 최고였습니다. 저도 돌아가면 당장 성경과 함께 책 사서 공부하겠습니다. 모두모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혜영)

일정 동안 역사속에서의 성경을 현장에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은 나라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손누리)

갈릴리 호수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호수로 뛰어간 배드로의 그 조금한 믿음이 저 한테 전달 됐습니다. 그래서 저는 깨달았습니다. 믿음과 예수님이 저의 마음에 있었다는 걸 깨달았고 저의 모 습이 배드로 같은 사람이 될 것 이라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소망 합니다~^^ (강로하 어린이)